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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변 내용
[Meshfree] Mode해석 기술문의건 2017.10.11
이정훈 님의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엘오티베큠 이정훈 연구원입니다.


Meshfree를 이용하여, Mode해석 진행과정에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1. 모델링 좌표 설정관련


 

 굽힘모드가 수직/수평방향으로 발생이 되는데, 현재의 모델을 확인하였을때, 45도 기울어진 방향으로 굽힘모드가 발생됩니다.

수직모드-수평모드를 구분시, 판별이 잘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됩니다.

이 경우, 오리지널 모델(3D Modeling) 에서 개별 모델별로 수정을 해야 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단순히 각도만 변경해주는 것으로 해결이 가능한 건가요?


2. X/Y 양 축이 기어로 체결 된 모델에서, 기어 형상이 해석에 미치는 영향이 큰 편인가요?

   기어 부분의 접근방법이 올바른 것인지 헷갈립니다.


   -  설계팀에서 제공 받은 모델링 파일을 확인 해보니, 헬리컬 기어로 구성된 부분이 그냥 원판 디스크 형상으로만

      구현 되어 있는 문제를 확인하였습니다.

      원판 디스크의 직경은 제품의 치수와 동일하게 적용되어 있습니다. 기어무게 실측값은 가지고 있는 상태 입니다.

      단순히, 원판 디스크 형상에서 강체모드 적용할 경우, X-Y 축이 연결된 형상이 아닌 따로 따로 노는 형태로 해석이 됩니다.


      

     1) 이 경우, 기어 소재 물성치에서 기어 실제 무게에 가까운 값이 나올수 있게 밀도값을 수정하여 해석 수행하는 것이

         맞는 것가요?

 

     2) 실제 형상과 같이, 기어 치형을 적용하여 모델링 작업을 하였습니다.

         설계 툴상에서 기어 파트의 무게를 확인하니, 실 측정값과 다르게 나타나는 문제가 있습니다.

         기어파트의 실제 무게와 동일하게 적용하려고 하니, 밀도값을 수정해서 기어 무게를 맞춰야 하는데....


         밀도값만 바꿔서 제품무게를 맞춰 주는 작업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기어 외경과 기어 뿌리 부분의 직경이 동일한

         상태에서 기어 치면(3번쨰 그림 빨간 원부분)의 면적을 키워서 무게 질량을 늘려주는 것이 맞는 것인지 헷갈립니다.




답변 테이블
마이다스아이티 답변

안녕하세요. 마이다스아이티 김형직입니다.

유선상 말씀드린 내용을 간략히 기재드립니다.

모델이 오버랩되어 있는 경우 접촉이 이루어지지 않아 정확한 해석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셔서 전반적으로 오버랩되어 있는 파트가 없는지 다시 점검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실제형상과 똑같이 모델링했음에도 불구하고 무게가 다른경우 재질 밀도를 조절하여 무게를 맞추는 것도 방법입니다. 혹은 재료가 실제와 동일하게 입력되었는지 한번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김형직 올림